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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가 하루 권장량보다 더 많은데 복용해도 될까요? 2003-06-20

하루 권장량은 최소 필요량으로써 우리 몸이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양을 의미합니다.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은 성인남자 90mg으로 권장량 이하의 비타민C는 괴혈병등의 결핍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C를 복용하여 항산화, 노화방지, 피부미용, 구내염 및 감기 예방 등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권장량 이상의 복용이 필요합니다.
비타민C를 하루 얼마 복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학자들간에도 이견이 많으나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하루 1,500mg까지 문제없이 자유롭게 복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즈음에 비타민 씨의 고용량 복용으로(메가비타민 요법) 여러가지 질병 치료에 유익한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비타민C의 작용은 노화억제, 감기예방,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산화과정 억제 등 매우 다양합니다. 비타민C는 수용성비타민으로 과량복용 시에도 축적이 없고 인체에서 사용하고 남은 양은 그냥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아주 과량을 복용하셨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이 설사로 경미합니다.
비타민은 매일의 생활 속에서 필요한 것으로서 매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C 500mg은 레몬 20개 정도에 들어있는 용량으로 이는 음식물로 섭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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